“반드시 바로잡겠다”…엠씨더맥스 이수, 도 넘은 악플에 심경 토로
‘처음처럼’ 음원차트 1위 달성 후 악플러들과 전쟁
입력 : 2020-03-31 15:29:44 수정 : 2020-03-31 15:29:4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가 악플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수는 최근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이든 좋아하는 사람들과 별개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수는도가 지나치게 하는 것들은 제가 반드시 바로 잡아보도록 하겠다면서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다만 저는 제가 해왔던 대로 열심히 음악 하는 사람으로 남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엠씨 더 맥스는 최근 2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곡 '처음처럼'을 발표해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한편 이수는 2009년 미성년 성매수를 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당시 이수는 해당 여성이 미성년자인지 몰랐다고 주장했다. 기소유예란 죄가 있으나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기소하지 않는 걸 뜻한다.
 
엠씨더맥스 이수.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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