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데뷔 첫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 공개
여동생 에블린 깜짝 등장 '용돈 주는 동생'
입력 : 2020-03-28 17:18:26 수정 : 2020-03-28 17:18:2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전소미가 리얼리티부터 예능 출연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28일 오후 10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I AM SOMI'는 스무살이 된 전소미의 소박한 일상부터 학교 생활, 가족들과의 유쾌한 모습 등이 가감없이 담긴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특히 첫 회에서는 전소미의 여동생인 에블린이 깜짝 등장, 언니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에블린은 전소미를 위해 용돈까지 준비하는 등 남다른 우애로 대중에 친숙한 매력을 뽐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날 전소미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도 출연해 특급 예능감을 뽐낸다. 전소미는 '놀토'의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하며 매 라운드마다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소미의 첫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는 이날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전소미 리얼리티 I AM SOMI 예고 영상 캡처. 사진/더블랙레이블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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