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오는 5월 ‘완전체’ 컴백
“주헌 합류로 완전체 활동”
입력 : 2020-03-27 13:36:10 수정 : 2020-03-27 13:36:1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5월 완전체로 돌아온다.
 
2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오는 5월 중 새로운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했던 미니앨범 'FOLLOW' : FIND YOU'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지난해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FOLLOW'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나름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후 국내에서 해외로 활동 범위를 넓혀 활발한 글로벌 활약을 펼쳐나갔다. 감성 넘치는 팝을 담아낸 미국 첫 정규앨범 'ALL ABOUT LUV'는 빌보드의 메인차트로 손꼽히는 '빌보드 200'에서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컴백에는 지난 1월 활동을 중단한 주헌도 합류한다. 스타쉽은 뉴스토마토에지난 1월 심리적 안정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주헌이 오는 5월 컴백을 기점으로 몬스타엑스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며주헌은 휴식기 동안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건강이 많이 호전된 상태로 당사자와 소속사, 전문의 등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활동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5월 중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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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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