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4월7일 ‘2개월’만 초고속 컴백
데뷔 연작 리드 싱글 B 발매
입력 : 2020-03-26 08:28:38 수정 : 2020-03-26 08:28:38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시그니처(cignature)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J9엔터테인먼트는 26시그니처(채솔, 지원, 예아, , 셀린, , 세미)가 오는 47일 데뷔 리드 싱글 B(cignature debut lead single B)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2개월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데뷔 리드 싱글 B는 시그니처가 지난 2월 발매한 데뷔 리드 싱글 A ‘눈누난나(NUN NU NAN NA)’를 잇는 신보다.
 
컴백 소식과 함께 기습 공개된 티징 이미지에는 올 화이트에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스포티한 착장의 시그니처가 눈길을 끌고 있다. ‘눈누난나에 이어 어떤 에너제틱한 곡으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시그니처는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영크러시매력을 전파하는 동시에 완성형 퍼포먼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가요계 핫루키의 면모를 견고히 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C9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설립한 걸그룹 전문 레이블 J9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신예 그룹이자, 2020년 첫 번째로 탄생한 걸그룹이다.
 
시그니처. 사진/J9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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