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윙스 “최대 몸무게 106kg…돈까스보다 짜장면 좋아”
토익 985점 뇌섹남 입증
입력 : 2020-03-24 16:42:31 수정 : 2020-03-24 16:42:3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스윙스가 자신의 최대 몸무게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라디오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유민상과 스윙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스윙스는최고 몸무게 106kg까지 찍고 다이어트를 했다. 두 자릿수까지 내려왔다. 폭식하고 술을 좋아해서 많이 쪘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민상은우리 멤버로 최적화된 사람이다라고 하며맛있는 녀석들로 러브콜을 하기도 했다.
 
돈까스윙스라는 별명과 더불어 돈가스로 여자를 꼬실 수 있다는 농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된 그는사실 돈가스를 안 좋아한다. 자장면을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태어나자마자 미국에서 9년정도 살았고, 한국에서는 외국인 학교에 다녔다재수없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심심하면 토익을 봤다. 첫 토익 점수는 985점이었고, 최저점은 935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스윙스 출연분. 사진/컬투쇼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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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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