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솔로 데뷔 확정…‘자화상’ 오는 30일 발매
영화·드라마·뮤지컬 활약 이어 솔로 가수로 출격
입력 : 2020-03-06 11:05:24 수정 : 2020-03-06 11:05:2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엑소 수호가 오는 30,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자화상 (Self-Portrait)’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서정적인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수호의 첫 솔로 앨범으로, 수호가 기획 단계부터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수호는 ‘K-POP 엑소 리더로서 감미로운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솔로곡커튼’, 컬래버레이션 곡실례해도 될까요’, ‘Dinner’, 드라마우주의 별이’ OST ‘낮에 뜨는 별등 다양한 발표곡들도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앨범에서 선사할 음악이 더욱 기대된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수호는 개인 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 영화글로리데이’, ‘여중생A’, 드라마리치맨’, 뮤지컬웃는 남자등 분야를 넘나들며 여러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열정적인만능 엔터테이너수호의 솔로 가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엑소 수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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