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로나 19 확산방지 위해 1억 기부
입력 : 2020-02-27 14:57:21 수정 : 2020-02-27 14:57:21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기부금은 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긴급지원 키트(식품 및 마스크 등 감염예방용품) 구매에 사용 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하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진/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대한민국의 기업시민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원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의 빠른 치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타 및 렉서스 전국 딜러 전시장에는 고객을 위한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전시차량 및 시승차량의 내, 외부를 소독하는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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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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