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대구 송현동지점, '코로나19' 여파 26~27일 임시휴업
입력 : 2020-02-25 17:29:39 수정 : 2020-02-25 17:33:40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IBK기업은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6~27일 이틀 간 대구 송현동지점 임시휴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의 이번 임시휴업 결정은 지점 방문고객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인근 대체점포는 성서 4차단지지점이며, 영업점(송현동지점) 방역작업이 끝난 28일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휴업 결정으로 인한 혼선 최소화를 위해 고객들에게 문자공지 등을 통해서도 관련 사실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전경. 사진/뉴시스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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