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신곡 ‘HOME’으로 이미지 변신 예고
‘역대급 비주얼’로 컴백
입력 : 2020-02-24 17:03:26 수정 : 2020-02-24 17:03:2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예지가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예지는 24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HOME’() 티저 이미지들을 공개했다.
 
이미지 속 예지는 머리를 올려 묶은 스타일링으로 날카로운 옆선을 드러내는 가하면, 흑백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으로 시크함과 그윽한 분위기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폭넓은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일 예지의 ‘HOME’은 언제나 힘내어 살아가는 삶 속에서 각자가 쉬고 싶은 장소 또는 마음, 사랑이라는 감정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곡이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뉴스토마토에 “‘My Gravity’가 보컬리스트 예지의 시작이었면 ‘HOME’은 색다른 변신이다. 새로운 매력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지의 ‘HOME’은 오는 3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예지 컴백 티저 이미지. 사진/제이지스타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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