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블룸아이’, 31만장 판매고 돌파
일본 타워레코드 종합 판매량 1위
입력 : 2020-02-21 16:59:52 수정 : 2020-02-21 16:59:5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역대급 기록을 경신 중이다.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블룸아이즈(BLOOM*IZ)’가 지난 20일 일본 타워레코드 종합 판매량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블룸아이즈’는 총 3개 버전으로 나눠져 있으며, 1위를 차지한 I*WAS 버전을 비롯해 I*AM, I*WILL 버전이 차례대로 타워레코드 종합 판매량 최정상에 랭크됐다. 여기에 키노 앨범까지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블룸아이즈는 걸그룹 최초로 1일차 국내 음반판매량 18 4000장을 기록하며 하며 화제를 모았다. 21일 기준으로는 31만장을 돌파하며 꾸준히 자체 기록을 경신 중이라고 전했다.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블룸아이즈꽃을 피우다의 의미를 가진 ‘BLOOM’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절정의 아름다움을만개할 아이즈원의 개화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피에스타는 이름이 가진 의미처럼 아이즈원 멤버들이 모여 절정과 만개를 피워낸 모습을축제라는 이미지로 형상화해 더욱 과감하고 화려하게 표현한 곡이다.
 
한편 아이즈원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는 물론 일본, 포르투갈 등 15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휩쓴 타이틀곡피에스타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즈원. 사진/오프더레코드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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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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