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식스, 오는 22일 새 앨범 발매 기념 팬 사인회 개최
추가 이벤트로 팬들 사랑에 보답
입력 : 2020-02-19 18:14:50 수정 : 2020-02-19 18:14:5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보이그룹 블랙식스(BLACK6IX)가 가까이서 팬을 만난다.
 
오는 22일 오후 7시 블랙식스는 두 번째 미니앨범 ‘Nice to eet you’(나이스 투 미트 유) 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블랙식스 팬 사인회는 19일 오후 6시부터 앨범 ‘Nice to eet you’ 판매분 소진 시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소속사 블랙홀엔터테인먼트는 뉴스토마토에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싸인회를 기획하게 됐다. 단순이 팬과 아티스트가 만나는 데에서 나아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멤버들의 비하인드 포토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발매한 블랙식스의 신곡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은 블랙식스표 강렬한 카리스마와 파워풀함을 시원하고 다양한 신스(Synth)와 브라스, 강한 트랩이 어우러진 사운드로 표현했다.
 
블랙식스. 사진/블랙홀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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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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