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1Q World KING 리그 시즌4' 개최
다음달 26일까지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진행
입력 : 2020-02-19 16:51:23 수정 : 2020-02-19 16:51:23
사진/하나금융투자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인 '1Q World KING 리그 시즌4'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1Q World KING 리그 시즌4는 다음달 26일까지 개최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 라운드로 진행되고 라운드별 복수 응모가 가능하다.
 
참가는 하나금융투자 해외선물계좌를 보유한 고객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하나금융투자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1Q HTS'에서 할 수 있다.
 
대회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루키리그'와 기존 고객 또는 휴면 고객 대상인 '프로리그'로 나뉜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는 라운드에 CME거래소의 해외선물 50계약 이상을 거래해야 한다. Micro상품의 경우 10계약을 1계약으로 계산한다.
 
하나금융투자는 각 라운드마다 리그에서 수익률 상위 1위부터 3위 참가자에게 시상한다. 우승 상금은 1등 50만원, 2등 40만원, 3등 30만원이다. 라운드별 연속 수상은 최대 4번까지 가능하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KING리그 신규 손님 감사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규 고객이 대회기간 동안 하나금융투자에서 해외파생계좌를 개설하고 해외선물을 10계약 이상(Micro는 100계약 이상) 거래하면 선착순 50명에게 현금 10만원을 증정한다.
 
이창기 하나금융투자 글로벌파생영업실장은 "이번 대회는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도 참여해 상금 획득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2개 리그로 나눠 준비했다"며 "더 많은 이벤트와 더 나은 서비스로 모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문지훈

친절한 증권기사 전달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