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의지된다”…‘류현경 연인’ 박성훈은 누구?
연극으로 맺어진 특별한 인연
입력 : 2020-02-14 17:39:46 수정 : 2020-02-14 17:39:4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류현경의 연인인 박성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류현경은 최근 영화 기도하는 남자홍보 관련 인터뷰에서 박성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류현경은 박성훈에 대해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이다. 그래서 더 좋은 것 같다. 의지가 많이 된다. 잘 만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년 초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연극 올모스트 메인으로 맺어진 특별한 인연이다.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박성훈은 곤지암’ ‘상류사회’ ‘천문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인기를 누려왔다.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냉혹하고 치밀한 싸이코패스 서인우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류현경이 출연하는 기도하는 남자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류현경과 박성훈.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