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Olive 새 예능 ‘배고픈데 귀찮아?’ 출격
배달음식 ‘대표 연구원’으로 맹활약
입력 : 2020-02-14 17:39:32 수정 : 2020-02-14 17:39:3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신곡리빌(REVEAL)’로 컴백한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쿡방 대표 연구원으로 변신한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측은더보이즈가 올리브(Olive) 새 예능 프로그램배고픈데 귀찮아?’에 출연을 확정했다. 더보이즈는 약 3달 간 프로그램 코너 속의 코너배달문화 진흥 위원회대표 연구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 첫 방송을 앞둔배고픈데 귀찮아?’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배달 음식이나 간편식 등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전하는 방구석 초간단 요리쇼다. 김풍과 주우재가 MC로 발탁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요리 팁들을 방출할 예정이다.
 
더보이즈는 해당 프로그램에서배달 문화 진흥 위원회대표 연구원 자격으로 매주 11인 멤버가 순차적으로 등장해 활약한다. 그동안 배달 음식을 먹으면서 궁금했지만, 시도하지 못한 부분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MC들의 간편 레시피를 솔직하게 평가하는 등 매회 기분 좋은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보이즈.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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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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