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솔로앨범 'DARK SIDE OF THE MOON'로 컴백
솔로 활동 본격 돌입
입력 : 2020-02-14 14:27:51 수정 : 2020-02-14 14:27:5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마마무 문별의 새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이 베일을 벗는다.
 
문별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빗대어 표현,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이다. 문별은 한층 강렬한 안무로 중성적 매력을 뽐낸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문별은 내면의 선과 악을 분명하게 구분 짓는 표정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앨범에는 문별의 자작곡 'mirror', 그루비한 사운드로 나 자신을 더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ILJIDO', 내 삶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문별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MOON MOVIE', 문별과 펀치의 감성 컬래버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선공개곡 '낯선 날 (Weird Day)', 생일을 맞아 팬들을 위해 제작한 MV의 삽입곡 ' (Snow)'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커버 이미지. 사진/RBW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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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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