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미국 토크쇼 ‘지미 팰런쇼’서 정규 타이틀곡 무대 첫 공개
두 번째 출연…24일 스페셜 방송 예고
입력 : 2020-02-14 08:27:45 수정 : 2020-02-14 08:27:4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인기 심야 토크쇼인지미 팰런쇼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미국 NBC 채널에서 방송되는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지미 팰런쇼’)’ 13(이하 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오는 24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정규 4 ‘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진행자 지미 팰런과의 인터뷰는 물론,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방문하는 등 스페셜 방송이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처음 공개되는 타이틀곡 퍼포먼스에 대해 지미 팰런은 "방탄소년단이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장악했다"라고 언급해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 한다.
 
방탄소년단의지미 팰런쇼출연은 2018 9 ‘IDOL’ 무대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지미 팰런쇼측은 방탄소년단의 이번 출연을 예고하며 공식 SNS에 방탄소년단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보내달라는 게시물 #FallonAsksBTS를 올려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은 오는 21일 발매되며,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가 차례로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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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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