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강승식, 13일 ‘방구석 캐스팅’ 첫 프로젝트 싱글 발매
담담한 음색 담은 ‘사계절이 지나도’
입력 : 2020-02-13 17:55:36 수정 : 2020-02-13 17:55:3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리스너 주도 뮤직 프로젝트방구석 캐스팅의 대망의 첫 작품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빅톤(VICTON) 강승식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방구석 캐스팅프로젝트 싱글사계절이 지나도를 발매한다.
 
‘사계절이 지나도는 시간이 지나도 계절이 바뀌어도 좀처럼 가시지 않는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 추억, 아직 남아있는 미련을 사계절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강승식의 담백한 보이스가 애절함을 극대화 해 리스너들에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722 STUDIO방구석 캐스팅’ SNS 페이지를 통해사계절이 지나도를 선공개, 리스너들에게 가창자를 추천 받아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은 강승식을 첫 주자로 매칭했다. 강승식은 앞서 녹음실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한편 방구석 캐스팅은 722 STUDIO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 프로젝트로, ‘방에서 내가 직접 하는 캐스팅이라는 발상을 통해 음원 소비자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여 기존의 발매 시스템과는 차별화를 이루는 신개념 뮤직 프로젝트다. 리스너가 가창자를 직접 선정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매칭을 통해 음원 소비자들과 보다 활발한 소통을 이뤄 나갈 예정이다.
 
커버 이미지. 사진/722 STUDIO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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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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