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선공개곡 '낯선 날' 음원차트 1위 등극
14일 솔로 컴백 청신호
입력 : 2020-02-05 09:29:24 수정 : 2020-02-05 09:29:2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마마무 문별이 선공개곡 '낯선 날'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문별은 지난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선공개곡 '낯선 날'을 공개한 가운데, 현재(오전 9시 기준)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멜론 27위 등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선공개곡 '낯선 날'은 보사노바 기타와 힙합 리듬이 어우러진 빈티지 신스 기반의 미디엄템포 곡으로, 이별 후 사랑하는 사람의 빈자리에서 느껴지는 허전함을 노래했다. 똑같은 일상 속 나의 곁에 누군가가 없는 오늘을 '낯선 날'이라고 표현한 가사가 특징으로, 문별의 특색 있는 멜로디 랩과 펀치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한층 여운을 더한다.
 
한편, 오는 14일 문별은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발표한다.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의 활동을 예고하는 앨범인 만큼 높은 완성도를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마마무 문별. 사진/RBW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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