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2월14일 솔로 컴백 확정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 발표
입력 : 2020-01-31 10:16:24 수정 : 2020-01-31 10:16:2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마마무 문별이 214일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 문별이 2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4일에는 선공개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4월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문별의 솔로 플랜이 공개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문별은 지난 2018 5월 첫 솔로 앨범 'Selfish' 이후 1 9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됐다. 솔로 앨범 발매에 앞서 24일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4 4~5일 양일간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한다.
 
뿐만 아니라 문별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전시회 '동지'를 개최, 팬들을 위해 직접 기획한 이벤트를 펼친 데 이어 미공개곡 ''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별. 사진/RBW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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