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 새 싱글 티저 공개…솔로 아티스트 본격 도약
히트 작곡가 빈스의 2020년 맹활약
입력 : 2020-01-22 14:30:41 수정 : 2020-01-22 14:30:4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더블랙레이블의 신예 아티스트 Vince(빈스)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빈스는 지난 21일 오후 더블랙레이블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티저 이미지를 기습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빈스는 트렁크가 열린 자동차에 기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아티스트 명 ‘VINCE’ ‘NEW SINGLE COMING SOON’이라는 문구만 적혀있어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특히 전체적으로 주황빛이 감도는 티저 배경과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빈스의 공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어떤 스타일의 곡으로 대중 앞에 설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Joe Rhee(죠 리)라는 이름으로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빈스는 선미가시나’, G-DRAGON(지드래곤) ‘SUPER STAR(슈퍼 스타)’, WINNER(위너) ‘AH YEAH(아예)’, 태양 ‘WAKE ME UP(웨이크 미 업)’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이어 지난해 10월 데뷔 싱글맨날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티저 이미지. 사진/더블랙레이블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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