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삼성생명 부사장 삼성카드 대표 내정
3월 정기 주총서 공식 선임 예정
입력 : 2020-01-21 15:31:48 수정 : 2020-01-21 15:31:48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삼성카드가 사의를 표한 원기찬 대표이사 사장의 후임으로 김대환(57·사진)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을 내정했다.
 
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를 열고 김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삼성생명 마케팅전략그룹 담당임원과 경영혁신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삼성생명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겸하고 있는 재무관리 전문가다.
 
삼성카드는 김 후보가 참신한 전략과 과감한 혁신으로 회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부사장 이하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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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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