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7일 오후 6시 ‘신곡·아트필름’ 발표
“콘텐츠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방식”
입력 : 2020-01-17 16:38:40 수정 : 2020-01-17 16:38:4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방탄소년단은 17일 오후 6시 국내 및 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 ‘MAP OF THE SOUL : 7’의 선공개 곡(1st Single)과 아트 필름(Art Film performed by MN Dance Company)을 동시 공개한다.
 
오는 2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컴백 맵을 공개하고 콘텐츠 일정을 알렸다. 1 10일 컴백 트레일러 ‘Interlude : Shadow’를 시작으로 타이틀곡(Lead Single) 뮤직비디오 공개까지 4단계 일정으로 나뉘어 대대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공개 곡은 당일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어 궁금증과 기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빅히트 관계자는콘텐츠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공개 방식이라 판단했다. 노래를 듣고 아트 필름을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거라 생각한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일주일간 342만 장의 선주문량을 돌파하며, 방탄소년단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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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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