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SNS 계정 돌연 ‘비공개’ 전환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
입력 : 2020-01-17 14:04:01 수정 : 2020-01-17 14:04:0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셰프 겸 방송인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딸 최연수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17일 한 매체는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사건에 연루됐다전 소속사(플레이팅 컴퍼니) 재무이사 A씨 등이 주도한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 따르면 시행사는 F&B 회사 설립을 준비했고 이 과정에서 A씨 등에게 최현석을 포함한 유명 셰프와 함께 이적 제안을 했다.
 
이와 함께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최현석과 더불어 그의 딸 최연수의 이름이 올랐다. 최연수는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지난 Mnet 오디션 프로그램프로듀스48’에 출연한 바 있다.
 
몇몇은 네티즌들읜 최연수의 SNS를 찾아가 댓글을 남겼고 최연수는 이를 의식한듯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최연수. 사진/최연수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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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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