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우슬혜,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 공개…“압구정 뛰어다녔다”
‘2만시간의 법칙’으로 꾸준히 성장
입력 : 2020-01-16 15:10:55 수정 : 2020-01-16 15:10:5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특별한 연기 수련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황우슬혜가 출연해 지금도 쉴 때 늘 연기 연습 중이다. ‘2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것도 2만시간을 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뜻이다. 현재 1만 시간 이상 연기 연습을 해왔다고 말했다.
 
황우슬혜는 저는 오디션으로 데뷔에 성공했다. 그때도 연기 연습 중이었다. 평소 연습을 안 했다면 데뷔작 영화 미쓰 홍당무에 캐스팅 되지 못했을 거다. 한 선생님께 배우고 있고, 그 분이 돌아가실 때까지 배울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해서는 평소 술 담배를 안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썬캡을 쓰고 압구정동을 뛰어다닌다. 그 때가 배우병이 있던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황우슬혜 출연분.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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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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