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팬사인회’부터 ‘음악방송’까지…존재감 과시
주말에도 ‘열일’ 행보
입력 : 2019-12-09 14:35:03 수정 : 2019-12-09 14:35:0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보이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는 세븐어클락(앤디, 한겸, 이솔, 태영, 루이)이 지난 7일 세 번째 미니앨범백야(White Night)’ 발매 기념 다섯 번째 팬사인회를 진행한데 이어 8 SBS 음악방송인기가요에 출격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중에 더욱 강렬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고 전했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7일 서울 내츄럴리뮤직 연트럴파크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 팬들을 위한 애정 가득한 팬서비스는 물론 미니 3집 수록곡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 무대를 깜짝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8일에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니 3집 타이틀곡미드나잇 썬(Midnight Sun)’ 무대를 꾸몄으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멤버 루이가 일일 팬매니저로 활약해 현장을 찾은 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세븐어클락. 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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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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