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오는 24일 픽보이와 데뷔 첫 콘서트 개최
입력 : 2019-12-06 15:24:48 수정 : 2019-12-06 15:40:3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두 수퍼루키가 뭉쳤다. 독특한 캐릭터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은 두 명의 싱어송라이터가 데뷔 첫 콘서트를 연다.
 
비비(BIBI)와 픽보이(Peakboy)는 오는 12월24일 오후8시 서울 창동 플랫폼61에서 콘서트 ‘나홀로 집에’를 개최한다. 가요계에서 멀티플레이어로 두각을 드러낸 신예 아티스트들의 합동 콘서트다.
 
 
그간 독특한 자신만의 음악과 더불어 스토리텔링으로 가요계 선배들의 극찬을 받아온 비비는 SBS '더 팬'에서 준우승하며 다양한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또 프로듀서 픽보이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힙합, 알앤비부터 하우스 음악까지 여러 장르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뮤지션이다. 둘의 이색 조합에 팬들의 반응도 뜨거울 전망이다.
 
비비와 픽보이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 특별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실력있는 두 신예 아티스트의 합동 공연 ‘나홀로 집에’는 오는 9일 낮12시에 티켓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비비는 최근 JYP 박진영의 신곡 ‘Fever’의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