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실 압수수색
입력 : 2019-12-06 09:24:33 수정 : 2019-12-06 09:24:33
[뉴스토마토 최영지 기자] 서울중앙지검이 6일 오전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된 비위 첩보를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 최초로 제보한 인물로 알려진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앞서 송 부시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이미 울산 지역언론을 통해 다 알려진 이야기를 청와대 행정관에게 전했을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수사사건의 최초 제보자인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5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영지 기자 yj1130@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최영지

재미와 의미를 모두 추구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