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마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남자신인상 수상…대세 루키 입증
“데뷔 9개월…언제나 진심이었다”
입력 : 2019-12-04 19:08:34 수정 : 2019-12-04 19:17:4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019 MAMA’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2019 MAMA 캡처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돔에서는 CJ ENM이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남자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돼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이런 큰 자리에 선 것만으로 영광이다. 데뷔한지 9개월이 됐다. 팬들 덕분에 매일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내일도 함께 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늘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이 무대를 보고 계시는 멤버들의 가족들, 빅히트 식구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9 MAMA’에는 갓세븐, 두아 리파,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션브이,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이 무대를 꾸민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2019 MAMA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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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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