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새 싱글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로 8개월 만 컴백
‘애틋’ 겨울 감성 선사
입력 : 2019-12-04 11:28:10 수정 : 2019-12-04 11:28:1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남성 보컬듀오 길구봉구가 8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길구봉구. 사진/더뮤직웍스
 
4일 소속사 더뮤직웍스는길구봉구가 오는 6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는 지난 4월 발표한 싱글있어줄래이후 길구봉구가 약 8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쓸쓸하고 차가운 이 계절과 잘 어울리는 발라드 곡이다.
 
길구봉구는 음원 발표에 앞서 지난 3일 오후 더뮤직웍스 공식 오피셜 채널을 통해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티저 영상을 공개, 팬들에게 컴백 소식을 알렸다.
 
한편, 명품 가창력과 환상적인 화음을 자랑하는 길구봉구는 지난 2013미칠 것 같아로 가요계 데뷔 후이 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그래 사랑이었다’, ‘다시, 우리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저 영상 캡처. 사진/더뮤직웍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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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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