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선생님' 유경아, '불청' 합류…"11살 때 데뷔, 구본승과 모델 활약"
유경아, 3일 SBS '불타는 청춘' 새 멤버 합류
입력 : 2019-12-04 08:51:35 수정 : 2019-12-04 08:51:35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아역배우 출신 유경아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했다. 변함없는 미모와 엉뚱한 매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년 마지막 출연자로 유경아가 출연했다. 그는 6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한 유경아. 그는 어린 시절 구본승과 함께 하이틴 청소년 잡지모델의 단골광고이기도 했다.
 
솔직담백한 모습도 보였다. 최민용, 구본승과의 대화 중 "결혼은 왜 안 했냐"라는 질문에 "갔다 왔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유경아는 '불타는 청춘' 방송 후 SNS에 출연 소감을 남겼다. "어제 방송이 나가고 그동안 절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열심히 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게요"라고 밝혔다.
 
유경아.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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