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드, 21일 첫 정규앨범 ‘사랑론’ 발매
디에이드표 따뜻한 감성 선사
입력 : 2019-11-21 16:31:37 수정 : 2019-11-21 16:31:3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혼성 듀오 디에이드(안다은, 김규년)가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노래한다.
 
커버 이미지. 사진/에이드뮤직
 
디에이드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사랑론을 발매한다.
 
타이틀변했어는 사소한 변화로 이별을 눈앞에 둔 연인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보컬 안다은의 청아하면서도 슬픔을 간직한 음색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정상급 세션들이 참여한 것은 물론, 벤의열애중’, ‘180’, 장혜진X윤민수(바이브)술이 문제야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최성일 그리고 작사가 민연재, 작곡팀 Lohi(로하이)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디에이드. 사진/에이드뮤직
 
이외에도사랑론에는 프롤로그로 시작되는너를 담다와 디에이드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보고싶어요’, ‘쉬어가도 돼요’, 선공개 됐던달라졌을까, 우리의 안다은 솔로 버전 등 사랑이라는 틀 속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13곡이 담긴다.
 
한편, 디에이드는 오는 1228일과 29일 양일간 영등포아트홀에서 ‘2019 디에이드 연말 콘서트 사랑론를 개최한다.
 
디에이드. 사진/에이드뮤직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