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종업, 더그루브컴퍼니와 전속 계약
"전폭 지지 약속"
입력 : 2019-11-21 08:36:24 수정 : 2019-11-21 08:36:2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B.A.P 출신 종업이 더그루브컴퍼니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종업. 사진/뉴시스
 
 
더그루브컴퍼니는 21 "종업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종업이 자신의 재능을 더 많은 곳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그루브컴퍼니는 ", 노래, 프로듀싱 등 다방면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종업과 전속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발돋움할 종업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2012년 보이그룹 B.A.P의 멤버로 데뷔한 종업은 '대현&종업 도쿄, 오사카 팬미팅', MBN 오디션 프로그램 '사인히어'를 통해 가수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연극 '잃어버린 마을 동혁이네 포차'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해 왔다.
 
종업은 소속사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 종업으로 새롭게 인사드리게 됐다. 앞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연기 등 다방면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며 "그리고 항상 저를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종업. 사진/더그루브컴퍼니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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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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