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2명 석방 "모두 안전"
입력 : 2019-11-20 08:49:47 수정 : 2019-11-20 08:49:47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지난 18일 예멘 앞바다에서 후티 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2명이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20일 "한국인 2명 모두 오늘(20일) 새벽(한국시각)에 석방됐다"면서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한국 국적의 '웅진티-1100호' 예인선과 '웅진지-16호' 부선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9시50분쯤 예멘 카마란섬 인근 해양에서 나포된 상황을 설명한 그래픽. 제공/뉴시스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최한영

정치권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