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17일 ‘이젠 다른 사람처럼’ 공개…대중에 트렌디한 시티팝 선물
뮤지 한층 더 트렌디한 사운드로 컴백
입력 : 2019-11-17 11:14:03 수정 : 2019-11-17 11:14:0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뮤지(Muzie)가 대중을 위한 시티팝 선물을 준비했다.
 
뮤지. 사진/뮤지사운드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지의 싱글이젠 다른 사람처럼이 공개된다.
 
‘이젠 다른 사람처럼은 무덤덤한 이별을 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늦가을과 잘 어울리는 미디움 템포의 시티팝이다.
 
Color of Night’(컬러 오브 나이트)로 시티팝의 매력을 전파, ‘한국의 시티팝 선두주자로 존재감을 뽐낸 뮤지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시티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앨범 재킷 이미지 역시 독보적이다. 희망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문밖과는 180도 다른 쓸쓸한 듯한 남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덤덤한 이별에 대하는 남자의 모습이 아트워크적으로 표현, 세련미까지 놓치지 않은 뮤지표 시티팝을 예고하고 있다.
 
라디오부터 예능 등 다채로운 매력 대방출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뮤지는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커버 이미지. 사진/뮤지사운드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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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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