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동방신기에게 못 한 이야기"…'아날로그 트립', 슈주-동방의 속마음
이특, 이제야 말할 수 있는 과거 시절 속마음 이야기
입력 : 2019-11-13 12:04:55 수정 : 2019-11-13 12:04:55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이번주 공개될 ‘아날로그 트립(Analog Trip, 제작 SM C&C)’ 5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동방신기X슈퍼주니어의 므라피 화산 지프차 투어 다음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므라피 화산에 살고 있는 부엉이를 만나 함께 교감하며 앨범 속 사진 찍기에 나선다. 은혁은 자연스럽게 부엉이를 팔 위에 두며 여유롭게 사진을 찍었고, 창민은 머리 위에 부엉이를 앉히는 등 색다른 포즈를 시도했다. 이에 더해 겁에 질린 이특은 부엉이를 앉히던 도중 돌발상황이 발생해 경악하게 되는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지프차 투어 도중 비가 오기 시작하며 멤버들은 우비를 입고 여정을 이어갔다. 하지만, 생각보다 빗줄기가 거세지고 갑작스레 물웅덩이가 등장해 멤버들이 물에 홀짝 젖는 사태까지 벌어져 절규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생생한 오프로드의 맛으로 가득한 멤버들의 리얼 지프차 투어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지프차 투어를 마치고 꿀맛 같은 저녁 식사가 시작된다. 멤버들은 과거의 추억을 공유하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 이야기를 하나 둘 털어놓았는데, 이특은 동방신기에게 할 수 없었던 지난 이야기가 있었다며 말문을 열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어디서도 듣지 못한 동방신기X슈퍼주니어의 과거 시절 속마음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동방신기X슈퍼주니어의 2일차 족자카르타 여행기가 담긴 ‘아날로그 트립’ 5회는 오늘(13일) 수요일 저녁 10시에 ‘유튜브’를 통해 전체 공개되며,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는 12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동방신기-슈퍼주니어. 사진/SM C&C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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