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넷플릭스 출격…'6언더그라운드' 12월 공개 (영상)
라이언 레이놀즈,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예고
'범블비' 마이클 베이, '데드풀' 폴 워닉-렛 리스 합작
입력 : 2019-11-12 16:19:11 수정 : 2019-11-12 16:19:11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6 언더그라운드'가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의 첫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지난 20여 년간 할리우드 액션 장르의 새역사를 쓴 최고의 감독이다. 그는 '아마겟돈', '진주만'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열풍을 몰고 온 '트랜스포머' 시리즈까지 규모감 넘치는 블록버스터 액션의 선구자이자 진정한 액션 마스터로 평가받는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으로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데드풀' 시리즈로 글로벌 슈퍼스타로서 정점을 찍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다. 그가 마이클 베이 감독과 손잡고 영화 '6 언더그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액션 장인으로 거듭난다.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없었던 사람인 듯 존재를 지우고 활동하는 6인의 정예요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제약을 벗고 완벽히 자유롭게 활동하기 위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은 한계도, 두려움도 없는 최강의 팀플레이를 선보인다.
 
팀원들끼리조차 숫자로 서로를 부르는 철저한 익명의 정예요원 팀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들을 한데 모은 미스터리한 리더를 맡았다. 막대한 재산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밀리에 전 세계에서 전문가들을 모집하고, 그들 못지않은 격투와 사격 실력을 겸비한 리더로 변신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역대급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액션 거장 마이클 베이 감독은 캐릭터 각자의 매력에 아찔한 카체이싱과 화려한 파쿠르 액션 등 지금껏 보지 못했던 액션 카타르시스를 더해 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와 액션 장인 라이언 레이놀즈, 두 사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시너지로 탄생한 지상 최대의 액션 블록버스터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6언더그라운드'. 사진/넷플릭스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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