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인·쿠아·한, 뮤콜라보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 주인공 발탁
“음반 기획 및 제작 지원할 것”
입력 : 2019-11-12 10:11:06 수정 : 2019-11-12 10:11:0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뮤콜라보가 아티스트 지원 사업을 펼친다.
 
클라인. 사진/뮤콜라보
 
뮤콜라보는 12하반기 아티스트 지원사업에 싱어송라이터 클라인, 쿠아, 한을 선정하고, 음반 기획 및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 사진/뮤콜라보
 
뮤콜라보의 아티스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피아니스트 이자 싱어송라이터 클라인은 2019 티앤비 국제 아티스트 콩쿨 실용음악 부문에 2위로 입상했으며, 국내 유명 현대무용가 배슬인과의 즉흥 공연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중성적인 보이스의 한,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주목받은 쿠아 등 신예 싱어송라이터도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편, 뮤콜라보의 '아티스트 지원사업'은 분기별 역량 있는 뮤지션들을 선정하여 체계적인 음악 자문위원 및 프로듀싱, 뮤지션 매칭 시스템을 통해 음반 기획, 제작, 마케팅까지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쿠아. 사진/뮤콜라보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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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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