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 27톤 덤프트럭 출시기념 로드쇼 개최
입력 : 2019-11-11 09:57:12 수정 : 2019-11-11 09:57:31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은 신차의 성능과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뉴 스카니아’ 27톤 500마력 덤프트럭 최초 공개와 동시에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동이 많은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작업 현장을 비롯 화물차 휴게소, 서비스센터 등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장소에 차량을 전시했다. 
 
먼저 인천/경기(11월4~13일)를 시작으로 강원(11월14~18일), 대전/충청(11월19일~21일), 광주/전라(11월22~26일), 대구/경북(11월27~29일), 부산/경남(12월2~6일) 등 25개 주요 거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스카니아가 27톤 덤프트럭 출시를 기념해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사진/스카니아코리아
 
이번 로드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올 뉴 스카니아’ 27톤 R500 8x4덤프트럭은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의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 등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차체중량을 경량화해 화물적재량을 늘린 게 특징이다. 
 
이에 회당 적재 운송량을 증가시켜 운송효율과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축과 4축에 에어 서스펜션 장착을 통해 축하중 배분 최적화 및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적용하여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스카니아코리아는 27톤 R500 8x4 덤프트럭 이외에도, R500 8x4 25.5톤 덤프트럭과 암롤트럭 및 윙바디트럭도 지역 시장 상황에 맞게 전시할 계획이다.
 
페르 릴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스카니아는 27톤 덤프트럭의 절대 강자로서, 이번에 선보이는 ‘올 뉴 스카니아’ 27톤 R500 8x4 덤프트럭은 효율성과 수익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의 요구에 맞게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먼저 찾아가 스카니아의 제품을 자주 소개하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스카니아코리아그룹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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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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