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예비 TOO 20인, 7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데뷔 앞서 ‘파격 행보’
입력 : 2019-11-07 17:46:33 수정 : 2019-11-07 17:46:3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월드 클래스예비 TOO 연습생들이 음악 방송 첫 출격을 알렸다.
 
예비 TOO. 사진/투 비 월드 클래스
 
7일 오후 방송되는 World No.1 K-POP 차트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이하월드 클래스’)’에 출연 중인 예비 TOO 연습생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20명의 연습생들은 지난 8월 성료한 ‘KCON 2019 LA’에서 공개했던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KCON 2019 LA’에서 처음 공개하며 글로벌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낸 이번 무대는 지난월드 클래스방송서 20명의 연습생들이 전원 통과한 세 번째 월드 미션이다.
 
예비 TOO. 사진/투 비 월드 클래스
 
빌리 아일리시의배드 가이(bad guy)’를 꾸몄던 월드 팀과 저스틴 비버의왓 두유 민?(What do you mean?)’을 선보였던 클래스 팀이 ‘KCON 2019 LA’ 현장에서 발산한 열기를엠카운트다운무대를 통해 고스란히 재연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 클래스20명의 연습생 중 ‘10가지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의 멤버 10명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예비 TOO. 사진/투 비 월드 클래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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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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