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11월 한 달간 ‘서비스 연장 패키지 캠페인’
입력 : 2019-11-07 16:13:14 수정 : 2019-11-07 16:13:14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11월 한 달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BMW/MINI 서비스 연장 패키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MW와 MINI를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워런티 및 서비스 연장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BMW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km까지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BSI(BMW Service Inclusive)’와 BSI 기간을 5년/10만km에서 8년/16만km로 연장해주는 ‘BSI 플러스(BMW Service Inclusive Plus)’를 20% 할인 판매한다.
 
차량의 보증 수리 기간을 연장하는 프로그램인 ‘워런티 플러스(Warranty Plus)’와 ‘워런티 플러스 업그레이드(Warranty Plus Upgrade) 패키지’에 대해서도 각각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MW코리아가 11월 한 달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MINI 서비스 연장 패키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BMW코리아
 
‘워런티 플러스’는 패키지 조건에 따라 3년/20만km, 5년/20만km로 연장할 수 있으며, ‘워런티 플러스 업그레이드’는 기존 워런티 플러스로 연장된 보증 기간을 최대 5년/20만km까지 추가 연장 가능하다.
 
MINI코리아 역시 신차 등록 후 5년/6만km까지 소모품 교환과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MSI(MINI Service Inclusive)’를 최대 5년/10만km까지 연장해주는 ‘MSI 플러스(MINI Service Inclusive Plus)’를 20% 할인 판매한다. ‘워런티 플러스’와 ‘워런티 플러스 업그레이드 패키지’도 각각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전국 BMW와 MINI의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와 MINI 공식 서비스 센터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 및 캠페인 공식 사이트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BMW코리아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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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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