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특급 멘토 출격…눈부신 활약 펼친다
생방송까지 남은 회차 5회
입력 : 2019-11-07 11:33:29 수정 : 2019-11-07 11:33:2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월드 클래스에 특급 멘토들이 출연한다.
 
월드클래스. 사진/‘월드 클래스’ VLIVE(V앱) 채널 포스트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Mnet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이하월드 클래스’)’에서는 바이브의 윤민수, 하휘동, 래퍼 팔로알토가 멘토로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남다른 서바이벌 클래스를 예고, 멘토들이 보컬, , 춤은 물론 프로듀싱, 안무 창작 등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10부작으로 진행되는월드 클래스는 이제 5회 차의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카운트다운 VLIVE(V)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훈남즈한준·경준·리키·제이유의 매력 어필, 본 방송에서도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는 섹시즈치훈·찬의 음악 작업 이야기,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코믹즈치훈·정상·웅기·시준의 비글미 등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월드 클래스는 글로벌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명의 연습생 중 ‘10가지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의 멤버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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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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