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스, 오는 11월 대학로서 ‘옹알스’ 개최…“2차 티켓 오픈”
대학로 뜨겁게 달군다
입력 : 2019-11-06 16:13:37 수정 : 2019-11-06 16:13:3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개그 그룹 옹알스가 오는 11월 대학로 공연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옹알스. 사진/쇼플레이
 
옹알스는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옹알스를 오는 11 21일부터 2020 2 16일까지 약 3개월간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선보인다. 이에 앞서 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하나티켓, 티켓링크에서 2차 티켓을 오픈했다.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까지 7명으로 구성된 옹알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각종 수상 및 공연 기록을 세우며 국가대표 퍼포디언 팀으로 사랑받고 있다.
 
옹알스. 사진/쇼플레이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약 12년 동안 22개국 47개 도시를 투어한 옹알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12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팀워크로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혈액암 진단을 받고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조수원은 최근 혈액암 완치로 다시 활동을 재개한다. 조수원은 앞으로 건강관리를 열심히 해 더 많은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수원의 복귀로 완전체가 되어 돌아온 옹알스는 올 연말에 더 크고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옹알스. 사진/쇼플레이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