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 출시
장기간병요양 5등급 등 업계 최초 6종 신보장 영역 발굴
입력 : 2019-11-05 15:18:31 수정 : 2019-11-05 15:18:31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DB손해보험은 5일 장기간병요양 5등급, 뇌전증 등 업계 최초 6종의 신보장영역을 발굴해 기존 보장을 한층 강화한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DB손해보험
이 상품은 신규 보장으로 노인장기간병 5등급을 보장하는 '장기간병요양진단비(1-5등급)'를 탑재했다. '뇌전증진단비'로 흔히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127만명이 앓고 있는 전립선비대증도 보장한다. 
 
눈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녹내장진단비', '특정망막질환진단비'를 신규 개발했다. 이와 함께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를 위해 '심근병증진단비'를 새롭게 탑재했다.
 
기존에는 뇌전증, 전립선비대증, 녹내장, 특정망막질환, 심근병증 질환은 수술 이외에도 시술, 약물 및 주사 등의 치료방법이 사용되고 있으나, 기존 담보는 '수술시'로 제한되어 있어 보험금을 받을 수 없었다.
 
이 외에도 기존 판매하던 담보들의 보장범위를 강화했다. 질병1~5종수술비는 소화기계, 비뇨기계 및 제왕절개까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업계 최다 수준인 77대질병수술비 개발을 통해 수술비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질병후유장해(20~100%), 요로결석진단비, 통풍진단비 등도 새롭게 추가됐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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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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