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0' 마마무, 새 앨범 'reality in BLACK' 티저 이미지 공개
'평행우주 콘셉트'로 파격 변신 예고
입력 : 2019-11-04 09:07:45 수정 : 2019-11-04 09:07:4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티저 이미지를 첫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 사진/RBW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2우주(2nd universe)', '만약 마마무가 아니라면?(What if... MMM is not MMM?)'이라는 문구와 함께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의 콘셉트를 담은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드레스에 왕관을 쓴 솔라, 카메라 렌즈를 들고 있는 문별, 오렌지색 후드를 눌러쓴 휘인, 레드 롱코트를 입은 화사까지 각기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티저 이미지. 사진/RBW
 
마마무는 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예고한 만큼 "만약 마마무가 아니라면?"이라는 전제 아래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펼친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마마무가 살고 있는 세계가 아닌 평행선 상에 위치한 다른 마마무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평행우주론'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14일 오후 6,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티저 이미지. 사진/RBW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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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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