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출신’ 한승희, 신곡 ‘녹음실 라이브’ 영상 공개
폭발적 고음으로 발라드 감성 선사
입력 : 2019-10-28 13:31:40 수정 : 2019-10-28 13:31:4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먼데이키즈 출신 가수 한승희가 특급 라이브를 선보였다.
 
녹음실 라이브 캡처.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지난 27일 오후8시 소속사 우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SNS계정을 통해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녹음실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한승희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약 2분 동안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를 열창하는 과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한편,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는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또 다시 사랑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멧돼지와 작곡돌펜타곤의 키노가 공동작곡하고, 한승희가 직접 가사에 참여한 노래다.
 
한편 한승희의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커버 이미지.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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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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