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ITZY), OTT '티빙' 새 얼굴 발탁…"5인5색 매력 어필할 것"
CJ ENM "티빙과 있지의 콜라보, 더 다양한 프로모션 선보일 것"
입력 : 2019-10-25 14:00:44 수정 : 2019-10-25 14:00:44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걸그룹 있지(ITZY)가 OTT 서비스 '티빙'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ITZY는 광고 영상을 통해 5인 5색의 개성 돋보이는 모습을 담아 한층 새로워진 티빙을 어필한다. 특히, 멤버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매력이 새롭게 개편된 티빙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CJ ENM 관계자는 “화제성 높은 콘텐츠로 주목 받는 ‘티빙’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ITZY가 만났다”며 “’ITZY와 함께 밀레니얼 세대를 비롯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티빙’에서 즐겁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걸그룹 '있지'. 사진/CJ ENM
 
ITZY를 모델로 한 티빙 CF는 TV를 비롯해 티빙 공식 SNS(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빙은 오는 11월 말까지 대규모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어플리케이션에서 매일 출제하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티빙의 커머스 서비스인 ‘티빙 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이 중 추첨을 통해 총 3,115명에게는 스마트 TV, 애플 에어팟, 스마트빔부터 ITZY의 친필 사인 굿즈까지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또한, 오는 11월 30일까지 티빙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속한 고객 모두에게는 새로워진 티빙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티빙 1개월 이용권을 증정한다.
 
한편, 티빙은 지난 17일 전면적인 개편을 통해 국내 유일의 무비 프리미엄 월정액 상품 출시와 함께 방송, 영화, 키즈, 커머스까지 장르를 확장했으며, 다양해진 콘텐츠를 최적화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인화 서비스 및 타임머신 기능 등 이용자 환경(UI/UX)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걸그룹 '있지'. 사진/CJ ENM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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