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3’, 역대 시즌 첫 회 ‘최고 시청률’ 기록…뜨거운 인기 과시
닐슨코리아 기준 4.485% 기록
입력 : 2019-10-25 08:53:26 수정 : 2019-10-25 08:53:2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연애의 맛' 시즌3가 첫 회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애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 시즌3) 1회는 4.48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종편 종합 동 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연애의 맛 스틸컷. 사진/TV조선
 
또한 연애의 맛첫 시즌 1.4%, 두 번째 시즌 3.2%라는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세 번째 시즌은 다른 지난 두 시즌보다 가장 높은 수치로 시작하며 전작의 인기를 뛰어 넘는 인기로 한 동안 순항할 전망이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서는 정준, 윤정수, 강두, 박진우가 순식간에 빠져들어 달려가는 '첫 만남'을 선보였다.
 
연애의 맛 출연진. 사진/TV조선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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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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