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의자 수경,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앨범 참여
글로벌 아이돌과 콜라보
입력 : 2019-10-23 17:04:20 수정 : 2019-10-23 17:04:2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빨간의자의 보컬 수경이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앨범에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수경 프로필.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빨간의자 수경은 지난 21일 발매된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앨범꿈의 장: MAGIC’에 수록된 4번 트랙 'Poppin' Star' 5번 트랙 '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 되는 걸까' 두 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수경은 평소 독특하고 재치 있는 가사 표현법으로 음악에 담아 왔으며, 이승철 정규11집 수록곡 ‘40분차를 타야해’, ‘멜로디데이싱글 타이틀 곡혼자하는 사랑등에 자작곡을 실은 바 있다.
 
빨간의자 프로필.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또한 수경은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KBS 빛나라 은수’, tv N ‘막돼먹은 영애씨등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빨간의자는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새 싱글 음원 마무리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빨간의자 프로필.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