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출신’ 한승희, 오는 30일 컴백…가을 발라드 감성 선사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로 1년여 만에 귀환
입력 : 2019-10-23 16:51:39 수정 : 2019-10-23 16:51:3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먼데이키즈 출신 가수 한승희가 컴백한다.
 
한승희 신곡 티저 이미지.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한승희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를 발매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고음이 돋보이는 노래로,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또 다시 사랑'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멧돼지와 펜타곤 키노가 공동 작곡을 맡았으며 한승희가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승희. 사진/한승희 SNS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Heestory(히스토리)' 이후 약 1년여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한승희는 이번 노래와 함께 발라드 대전에 참여해 두각을 드러내겠다는 포부다.
 
한승희. 사진/한승희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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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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