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50억원 규모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조기상환형 ELS 출시
입력 : 2019-10-22 11:05:55 수정 : 2019-10-22 11:05:55
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25일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ELS 제439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가 4개월인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상품 기초자산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니케이225(NIKKEI225)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12·16개월) △85%(20·24·28개월) △80%(32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5.01%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39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KOSPI200)과 유로스톡스50, 니케이225 지수가 기초자산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12개월), 90%(18개월), 85%(24·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 원금비보장형 상품인 'ELS 제4399호'의 기초자산은 코스피200 지수와 현대차(005380) 보통주다. 조기상환 또는 만기상환 조건은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경우다. 조기상환에 실패해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2.20%(연 7.4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397호와 제4398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며 ELS 제4399호의 경우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사진/유안타증권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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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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